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르노의 '수상한 변속'...공장 부지 매각 드라이브
2022.07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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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년 7월 6일 국제신문 기사 발췌내용입니다.
‘클러스터 조성 합의’ 16만㎡, 두 차례 매수의향서 접수해
- 용도변경 시도 의심 내용도
- 르노측 "그런 일 없다" 부정
- 상공계 "개발비 조달" 추측
- 市, 비상대책회의 예의주시
- 부산시 “르노 땅 용도변경 고려 안 해”
부산 매출 1위 기업이자 지역 유일의 완성차 업체인 르노코리아자동차(르노코리아)가 신호산단 공장 부지 일부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인다. 르노코리아는 ‘매각 추진’ 자체를 부정하지만, 부산시와 지역 상공계는 르노코리아가 이미 두 차례나 매수업체를 찾고 있다는 점에서 부산공장 부지 매각이 시작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내놓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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